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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인 광야의소리 사역 정신


광야의소리 사역 정신 마치 세례요한이 광야의 소리가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외친 것과 같이 집회, 설교, 강의, 교육, 문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알리자는 사역 정신입니다.

특히 환경과 조건이 어떠하던지 그 상황을 핑계하지 않고, 광야 같은 상황이라도 주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정신입니다. 로드인은 돈으로 하는 선교를 원치 않습니다. 기도하지 않는 헌금은 오히려

적들의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금을 강요하거나

적극 권하지도 않습니다. 로드인은 광야가 편합니다. 오염과 타락으로부터 좀 더 안전하게 순수한 동기를 지키고 유지하는 것이 광야에서는 보다 수월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기꺼이 광야에

서 있기를 원합니다. 최소한의 생존을 위한 양식

(메뚜기와 석청)이면 족합니다.

로드인은 오늘날의

세례요한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광야의소리 정신으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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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인 선교회 대표 김상록 목사가 2017년 8월 20일 평강교회 시무목사로 청빙 되어 8월 22일부로 대표직에서 사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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