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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방에서 열방으로 로드인 열방 기도

마라나타


이곳은 열방에 대한 최신 뉴스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로드인 본부의 집중적인 사역은 크게 두가지입니다.

1. 골방에서 열방으로 사역

2. 광야에서 복음으로 사역

이 두 가지 집중 사역 중에 <골방에서 열방으로 사역>에 해당하는 사역 게시판입니다.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준비하는 것은 

결국 미전도종족들이 주께로 돌아오게 하는 것입니다.


인터넷이 발달하고 현대 문명의 초고속적 성장의 환경속에서

미전도종족들에게 복음 전파의 방법론은 급속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선교사나 선교단체가 과거의 방법대로 복음에 관련된 자료를 굳이 번역하거나,

수십년이 걸쳐서 어렵게 언어를 배워서 어줍잖게 접근하는 방식은 구식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오히려 요즘은 누구든지 관심만 가지고 있다면, 

인터넷을 통해 그 어떤 백과사전을 능가하는 자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 관심을 가지게 하는 것입니다.

낯선 종족, 낯선 종교, 낯선 문화를 가진 

그들의 영혼에 불꽃을 일으킬 수 있는 촉매제가 필요합니다.

그들의 영혼에 터치가 일어나기만 하면 

그 다음은 그들이 스스로 수 많은 정보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영혼에 촉매제를 건드려서 불꽃을 일으키는 것은 어떻게 가능할까요?

의외로 간단합니다. 답은 성령님이 하셔야 합니다.

초대 교회 시절에는 성령께서 우리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셨습니다.


(롬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이제는 우리가 성령께서 역사하시도록 기도해야 할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보편화 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이런 시대에 인간을 바꿀 수 있는 것은 영적인 접촉 뿐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우리가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열방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로드인은 모금을 하기 쉬운 사역 대신,

직접 갈 수 없는 비접촉 미전도종족들이나 복음화 율이 낮은 국가 내에 영혼들을 위해

골방에서 기도로 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기도를 하되, 최신의 뉴스와 그들이 겪는 상황을 가지고 성령께 나아가고가 합니다.

그래서 가급적 매일 매일 최신 뉴스를 

기도문으로 작성해서 기도하는 동역자들에게 배포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한 분이라도 더 깨어 있는 열방의 기도 사역자들이 이 일에 동참하길 기대합니다.

나아가 부족하지만 저희가 제공하는 최신 뉴스에 바탕을 둔 기도문이 

선교지 상황을 좀더 직접적으로 이해하며 기도하는 도구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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